2026.09.01 · 3건 · 3개 언론사
北, '대북 적대시 정책' 연일 부각…'트럼프에 결단 촉구' 해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중도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9시간 1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3:45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9/1 13:45北, '대북 적대시 정책' 연일 부각…'트럼프에 결단 촉구' 해석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9/1 04:30트럼프 대화 제안에도… 北 “적대정책 안변해, 단호히 주권행사”
한국경제9/1 14:07北, '대북 적대시 정책' 연일 문제 제기…'트럼프에 결단 촉구'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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