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9 · 3건 · 3개 언론사
채해병 3주기 맞아 與 추모 물결…“법적 단죄·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20 동아일보 · 중도 +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22
보수10:2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7/19 10:22與 "채 해병 순직 3주기…권력 의한 외압 단죄하고 정의 바로 세울 것"
서울신문7/19 11:40채해병 3주기 맞아 與 추모 물결…“법적 단죄·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”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7/19 10:20與, 채해병 순직 3주기에 “국민 생명·안전 지키는 게 국정 최우선 책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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