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5 · 3건 · 3개 언론사
北 김주애 겨우 13살인데 후계 수업 왜?…27세 권력 잡았던 김정은의 트라우마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1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00 뉴시스 · 보수 +7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6:00
보수06:0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9/15 06:00北 김주애 겨우 13살인데 후계 수업 왜?…27세 권력 잡았던 김정은의 트라우마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9/15 06:07北 김주애 겨우 13살인데 후계 수업 왜?…27세 권력 잡았던 김정은의 트라우마
아시아경제9/15 08:16"'죽을지도 모른다' 위기감 있었을 것"…김정은이 13세 딸 후계 서두르는 이유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