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4 · 7건 · 7개 언론사
李대통령 “노동자 출신이지만 노동자 편만 들지 않아…건설 현장 불법행위 점검”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51 뉴시스 · 보수 +14분 · 진보 +5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9:50
중도08:51
보수09:0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9/4 09:50이 대통령, ‘노조 불법에 건설사 피해’ 지적에 “사례 보내달라…노사 간 균형점 최선”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9/4 08:51이 대통령 "건설현장 불법행위 가능성 점검…일방적으로 노동자 편만 들지 않아"
연합뉴스9/4 09:43李대통령, '노조 불법에 건설사 피해' 지적에 "사례 보내달라"
시사저널9/4 13:30李대통령 “노동자 출신이지만 노동자 편만 들지 않아…건설 현장 불법행위 점검”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9/4 09:05李대통령, 건설현장 노조 불법행위 지적에 "일방적으로 노동자 편만 들지 않아"
세계일보9/4 09:59李대통령 “노동자 출신이라고 노조 편만 들지 않아… 노조 불법행위 점검할 것”
동아일보9/4 10:21李 “일방적으로 노동자 편만 들지 않아”…건설현장 노조 불법행위 점검 지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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