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8 · 5건 · 4개 언론사
김혜경 여사, 브라질 영부인과 예술작품 관람…“양국 매우 닮아있음 느껴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3:29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3:29 연합뉴스 · 보수 +1시간 3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3:29
보수05:0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7/28 03:29金여사, 브라질 전시 관람하며 '영부인 외교'…"양국 문화 닮아"
뉴시스7/28 03:30김혜경 여사, 브라질 영부인과 예술작품 관람…"양국 매우 닮아있음 느껴"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7/28 05:07김혜경 여사, 브라질 영부인과 예술작품 관람…“양국 매우 닮아있음 느껴”
동아일보7/28 07:00김혜경 여사 “아마존에도 한국어 배우는 아이 있다니…세계 가까워져”
세계일보7/28 10:51金여사, 브라질서 ‘영부인 외교’… 잔자 여사 “아마존서도 한국어 공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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