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1 · 5건 · 3개 언론사
이 대통령 "남·북 평화롭게 공존하는 길 찾을 것…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꿔야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7:57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7:57 뉴시스 · 진보 +1시간 16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9:13
중도17:57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7/1 19:13이 대통령 “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위해서라도 ‘정전체제’를 ‘평화체제’로 바꿔야”
프레시안7/1 19:13李대통령 "남북 체제·주권 상호 존중, 공존의 길 찾아낼 것"
중도3건 · 1개사
뉴시스7/1 17:57이 대통령 "남·북 평화롭게 공존하는 길 찾을 것…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꿔야"
뉴시스7/1 18:22'K-민주주의 빛, 한반도 평화를 밝히다' [뉴시스Pic]
뉴시스7/1 18:30이 대통령 "남·북 평화롭게 공존하는 길 찾을 것…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꿔야"(종합)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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