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2 · 7건 · 4개 언론사
“尹, ‘기소해 고통 줘야’ 말해… 검찰 먼지털이식 수사 원인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5:07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5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07 뉴시스 · 보수 +2시간 5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5:07
보수18:0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5건 · 2개사
뉴시스10/22 15:07이정현 검찰총장 대행, 文뇌물 혐의 사건에 "뼈 발라내는 수사"
뉴시스10/22 16:08이정현 "윤석열, 檢시절 '자백 안 하면 기소해 고통받게 하라'고 해"
뉴시스10/22 17:23김지용 이어 이정현도 "檢조직에 가장 큰 악영향은 尹·한동훈"
연합뉴스10/22 17:37검찰총장 대행 "文, 뼈발라내는 수사받아…사돈의 팔촌까지 조사"(종합)
연합뉴스10/22 18:10檢총장 대행 "검찰조직에 악영향 끼친분 윤석열, 그다음 한동훈"(종합)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10/22 18:03文뇌물혐의 수사에…공소청장 대행 “뼈 발라내는 수사”
세계일보10/22 21:04“尹, ‘기소해 고통 줘야’ 말해… 검찰 먼지털이식 수사 원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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