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1 · 4건 · 4개 언론사
노태악, 배우자 해외출장비 4천700만원 선관위에 반납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세계일보(09:08), 진보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08 세계일보 · 중도 +2시간 57분 · 진보 +8시간 4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48
중도12:05
보수09:0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7/21 17:48‘부부동반 출장’ 노태악, 배우자 경비 4743만원 반납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7/21 12:05노태악, 배우자 해외출장비 4천700만원 선관위에 반납
보수2건 · 2개사
세계일보7/21 09:08[단독]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, 배우자 해외출장비 4700만원 국고 반납
동아일보7/21 14:07노태악,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비 4743만원 선관위 반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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