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6 · 7건 · 6개 언론사
李 “경찰이 앞으로 가장 큰 권력, 개혁기구 필요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SBS(00:50), 진보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3중도보수 2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미디어오늘8/26 01:57장윤기·장미란·김병기 사건, ‘부실 경찰’이 대통령 책임론으로
여성신문8/26 01:57“경찰, 앞으로 가장 큰 권력”… 개혁 시동 건다
중도3건 · 3개사
SBS8/25 15:50"경찰 권력에 국민 우려 커"…민주 "개혁 추진"
뉴시스8/26 05:11정점식 "李, 경찰청장 임명 미루는 건 직무유기…경찰개혁안 마련 착수"
시사저널8/26 07:08정점식 “李대통령, 경찰개혁 전에 경찰청장부터 임명하라…직무유기 아닌가”
시간대별 보도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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