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7 · 5건 · 3개 언론사
韓총리 "표현의 자유 최대한 보장…허위조작정보는 단호 대응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32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32 연합뉴스 · 보수 +1시간 3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32
보수13:1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1개사
연합뉴스7/7 11:32韓총리 "정보통신망법 개정, 불법행위 부작용 최소화 위한 것"
연합뉴스7/7 12:33韓총리 "표현의 자유 최대한 보장…허위조작정보는 단호 대응"(종합)
보수3건 · 2개사
세계일보7/7 13:10韓총리 "표현의 자유 최대한 보장…허위조작정보는 단호 대응"
동아일보7/7 13:28韓총리 “표현 자유 최대한 보장…조작·허위정보엔 단호히 대응”
세계일보7/7 18:05한성숙 총리 “허위조작정보·불법행위엔 단호 대응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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