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1 · 6건 · 3개 언론사
靑 "'서면제청' 협의없었다…대통령 임명권 존중않고 일방통보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4:03), 중도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03 경향신문 · 보수 +1시간 57분 · 중도 +11시간 4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4:03
중도15:45
보수06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8/21 04:03청와대, 대법관 서면제청에 “헌정사 초유 사태…관례와 법률 검토”
경향신문8/21 16:10청와대 ‘대법원장 서면제청 합의’ 주장에 “전혀 사실 아냐···헌정사 초유의 일방통보”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8/21 15:45靑 "'서면제청' 협의없었다…대통령 임명권 존중않고 일방통보"
보수3건 · 1개사
세계일보8/21 06:00[청와대 24시] 靑, 曺 ‘서면 제청’ 두고 “헌정사 초유의 사태, 유례없는 일방 통보”
세계일보8/21 16:12靑 "'서면제청' 협의없었다…대통령 임명권 존중않고 일방통보"
세계일보8/21 17:20청와대·대법원 간 격화하는 진실 공방… 靑, 李대통령 ‘재제청 요구’ 가능성에 “숙고 중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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