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1 · 4건 · 4개 언론사
이진숙 국회서 ‘5·18 폄훼 집회’ 열어, 사무처 “깊은 유감”…5·18 피해자들, 이진숙에 손배소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세계일보(06:00), 중도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1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00 세계일보 · 진보 +5시간 2분 · 중도 +5시간 4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02
중도11:49
보수06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9/11 11:02국회 내에서 5·18 폄훼 집회 연 이진숙…국회사무처 “국회 혐오와 갈등 공간으로 변질, 깊은 유감”
미디어오늘9/11 20:19이진숙 국회서 ‘5·18 폄훼 집회’ 열어, 사무처 “깊은 유감”…5·18 피해자들, 이진숙에 손배소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9/11 11:49국회사무처 "이진숙 참석 집회서 5·18 왜곡 주장…깊은 유감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9/11 06:00국회사무처, 이진숙 주최 집회에 “5·18 왜곡 유감…재발 방지책 강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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