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1 · 11건 · 10개 언론사
靑 "김승원 가십에 대답할 의무 없어…인사시스템 검토 시작"
10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4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4중도보수 2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7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4시간 22분 · 진보 +5시간 4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0:13
중도08:52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9/21 10:13청와대, ‘김승원 탄원서’ 두고 “인사권으로 답 드렸다…가십에 답할 의무 없다”
한겨레신문9/21 13:54강유정 “김승원 탄원서, 인사권으로 답해…가십에 답할 의무 없어”
중도4건 · 4개사
뉴시스9/21 08:52靑, 김승원 탄원서 의혹에 "인사권으로 답 드려…나머지 이야기는 당에서 다뤄야"
연합뉴스9/21 10:01靑, 김승원 논란에 "인사권으로 답 드려…인사 시스템 검토"
SBS9/21 10:56청와대 "김승원 논란, 대답할 의무 없어…인사권으로 답 드렸다"
시사저널9/21 13:54靑, 김승원 탄원서 수령 여부에 “대답할 의무 없어…다른 이야기는 가십”
보수5건 · 4개사
동아일보9/21 04:30靑, 金 청탁 의혹 묵인하고 탄원서 사실확인 안해… 비선 개입설도
세계일보9/21 10:03靑 "김승원 가십에 대답할 의무 없어…인사시스템 검토 시작"
조선일보9/21 10:16靑 “김승원 탄원서 의혹은 가십… 대답할 책임·의무 없다”
한국경제9/21 10:22靑 "김승원 추가 의혹은 가십, 답변 의무 없다" 선 긋기
동아일보9/21 11:09탄원서가 ‘가십’이라는 靑…김승원 추가 의혹에 “답할 의무 없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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