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2 · 10건 · 8개 언론사
‘전두환 내란 부정’ 국힘 김태규 “오해 빌미 제공 유감…표현 신중 기할 것”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4곳, 보수 1곳. 오마이뉴스·프레시안·여성신문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3:25), 보수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4중도진보 1중도 4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3:25 시사저널 · 진보 +8시간 23분 · 보수 +12시간 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48
중도03:25
보수15:3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5건 · 3개사
경향신문10/2 11:48‘전두환 내란 부정’ 국힘 김태규 “오해 빌미 제공 유감…표현 신중 기할 것”
미디어오늘10/2 18:44“전두환·윤석열 내란 아니라는 김태규, 즉각 징계하라”
미디어오늘10/2 18:44김태규, ‘전두환 내란 부정’ 비판에 “정치적 공세 참으로 안타깝다”
미디어오늘10/2 18:44“전두환 내란 아냐” 김태규 제명촉구 결의안, 운영위 통과
한겨레신문10/2 18:44‘전두환 내란 부정’ 김태규 제명촉구 결의안 국회 운영위 통과
중도4건 · 4개사
시사저널10/2 03:25“선 넘었다”…김태규 ‘전두환 내란 아냐’ 발언 논란 일파만파
SBS10/2 07:31"전두환 내란 아니다" 파문…징계·제명안 제출
연합뉴스10/2 11:27김태규, "전두환 내란 아냐" 발언 논란에 "오해 빌미 유감"
뉴시스10/2 13:18국힘 김태규, 윤석열·전두환 내란 부정 발언 논란에 "오해 불러 유감"
보수1건 · 1개사
한국경제10/2 15:31'전두환 내란 부정' 논란 김태규 "오해 빌미 유감"…운영위, 제명촉구안 의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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