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8 · 7건 · 4개 언론사
박지원 "한동훈, 청문위원 하고 싶다고 앵벌이…그럴 거면 복당했어야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SBS(09:21), 진보 성향 매체는 1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5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시사저널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6건 / 수집 7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9:21 SBS · 진보 +14시간 6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3:27
중도09:21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9/8 23:27한동훈 "김승원 청문회에 증인으로든 위원으로든 불러달라"
중도6건 · 3개사
시사저널9/8 13:33한동훈 ‘청문위원 요청’에 국힘 “가능하지 않아…제보 참고할 것”
시사저널9/8 20:17박지원 “한동훈, 청문위원 되고 싶어 앵벌이…개꿈 안 이뤄져”
시사저널9/8 20:17진중권 “국힘 의원들, 한동훈 혼자만 못해…韓, 민주당과 싸우는 법 보여줘”
시사저널9/8 20:17국힘 중진 김태호 “한동훈 향한 민주당 공격, 치졸하고 비겁…장동혁 함께 싸워야”
뉴시스9/8 21:46박지원 "한동훈, 청문위원 하고 싶다고 앵벌이…그럴 거면 복당했어야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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