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8 · 6건 · 4개 언론사
與 "北, 지뢰 진상규명 즉각 협조하고 우리 장병에 사과해야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22:06 뉴시스 · 보수 +34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22:06
보수22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9/28 22:06국힘 "합참 '북한 지뢰 추정' 발표, 참으로 비겁하고 한심"
연합뉴스9/28 22:36與, '北지뢰 추정' 군 발표에 "북한, 우리 국민께 사죄해야"
뉴시스9/28 22:51與 "北, 지뢰 진상규명 즉각 협조하고 우리 장병에 사과해야"
뉴시스9/28 23:43軍 '北 지뢰 가능성' 발표에 與 "사죄해야 마땅" 野 "한심한 늑장 대응"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9/28 22:40민주당 “북한, 사과해야”…국힘 “정부, 아직도 북한 눈치 봐”
세계일보9/28 23:06민주당 “북한, 부상 장병·국민께 사죄해야”… DMZ 지뢰 규명 촉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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