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6 · 5건 · 5개 언론사
[속보] 李대통령, 중수청에 "네 편 내 편, 여야 없이 엄정 수사하라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0:24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24 연합뉴스 · 보수 +3분 · 진보 +4시간 5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18
중도10:24
보수10:2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10/6 15:18이 대통령 “중수청, 내편 네편 여야 없이 ‘힘 있는 자들’ 엄정 수사해야”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10/6 10:24[속보] 李대통령, 중수청에 "네 편 내 편, 여야 없이 엄정 수사하라"
보수2건 · 2개사
한국경제10/6 10:27[속보] 李대통령, 중수청에 "네 편 내 편, 여야 없이 엄정 수사하라"
아시아경제10/6 10:36[속보] 李대통령 "중수청, 네 편·내 편·여야 없이 수사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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