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9 · 7건 · 6개 언론사
강훈식, 李 연임 논란에 “대통령도 불가능하다고 말해…정치적 논쟁 유감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조선일보(11:35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2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35 조선일보 · 중도 +31분 · 진보 +1시간 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4
중도12:06
보수11:3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한겨레신문7/29 12:44강훈식 “이 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하다고 말씀…정치 논쟁 유감”
프레시안7/29 18:13강훈식 "李대통령 '연임 불가' 말해…정치 논쟁에 끌어들이지 말라"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7/29 12:06강훈식 "李대통령 '연임, 헌법이 허용 않고 불가능하다' 언급"
시사저널7/29 23:00강훈식 “대통령을 정치 논쟁에 끌어들여 매우 유감…李도 ‘연임 불가능하다’ 해”
보수3건 · 2개사
조선일보7/29 11:35강훈식 “李대통령도 ‘연임 개헌’ 불가 밝혀…정치 공세 유감”
세계일보7/29 12:04강훈식, 李 연임 논란에 “대통령도 불가능하다고 말해…정치적 논쟁 유감”
세계일보7/29 13:55강훈식 "李대통령 '연임, 헌법이 허용 않고 불가능하다' 언급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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