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3 · 3건 · 3개 언론사
국힘 "北에는 조롱·美에는 패싱 당한 李 외교…안보 무능 무책임 심판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42 천지일보 · 중도 +4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25
보수10:4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8/23 11:25국힘 "동맹에는 패싱·북한에는 조롱당해…안보무능 심판할 것"
뉴시스8/23 14:36국힘 "北에는 조롱·美에는 패싱 당한 李 외교…안보 무능 무책임 심판"
보수1건 · 1개사
천지일보8/23 10:42국민의힘 “동맹은 패싱, 북한은 조롱… 페이스메이커 어디 있느냐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