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4 · 3건 · 2개 언론사
한동훈, '딸 허위스펙 수사 무마' 의혹 경찰·중수청에 고발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미디어오늘(04:16), 중도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16 미디어오늘 · 중도 +12시간 15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4:16
중도16:31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10/14 04:16한동훈 딸 스펙 “재수사 검토” TV조선 앵커 “정권 입맛따라 경찰 바뀌어”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10/14 16:31與 "한동훈 딸 '허위 스펙' 의혹 처벌돼야 검찰개혁 완성"
뉴시스10/14 16:34한동훈, '딸 허위스펙 수사 무마' 의혹 경찰·중수청에 고발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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