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4 · 5건 · 3개 언론사
李대통령 "북향민 경험, 남북 함께하는 미래 준비하는 자산"(종합)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38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38 뉴시스 · 보수 +2시간 14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38
보수13:5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7/14 11:38李 대통령 "남북 함께 번영하는 길 흔들림 없이 걸어갈 것"
연합뉴스7/14 11:50李대통령 "북향민 경험, 남북 함께하는 미래 준비하는 자산"
연합뉴스7/14 13:42李대통령 "북향민 경험, 남북 함께하는 미래 준비하는 자산"(종합)
보수2건 · 1개사
세계일보7/14 13:52李대통령 "북향민 경험, 남북 함께하는 미래 준비하는 자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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