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9 · 6건 · 5개 언론사
與 "공소청 조직 개편, 검찰개혁 원칙에 맞는지 살필 것"(종합)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4시간 33분 · 진보 +8시간 5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22
중도09:03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오마이뉴스9/9 13:22한민수 "공소청 직제안, 검사 정원 그대로... 전면 재검토해야"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9/9 09:03이성윤 "공소청 직제안, 검사 수 한명도 줄지 않아…당원·국민 우려 커"
연합뉴스9/9 10:04與 "공소청 검사정원, 검찰개혁 원칙에 맞는지 살필 것"
뉴시스9/9 10:14與 "공소청 조직 개편, 검찰개혁 원칙에 맞는지 살필 것"(종합)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9/9 04:30與 강경파 ‘공소청 직제안’ 재검토 요구… 정청래 “여차하면 檢수사권 부활 오해 남겨”
세계일보9/9 18:53與 “공소청 직제개편 원칙 맞는지 살필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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