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1 · 6건 · 5개 언론사
李, 추미애 겨냥했나…“혈세로 호사 누리면서 서민 복지예산 삭감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10:59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중도보수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59 아시아경제 · 중도 +9분 · 진보 +3시간 4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4:44
중도11:08
보수10:5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10/11 14:44李대통령 "혈세로 호사 누리면서 복지예산 삭감"…추미애 비판?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10/11 11:08이 대통령 "뒷골목 삶 현장 방문이 국정이고 정치…고관대작은 소시민 이해하기 어려워"
보수4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10/11 10:59李 "호의호식 고관대작 정치인, 서민 삶 알겠나"
동아일보10/11 11:47李, 추미애 겨냥했나…“혈세로 호사 누리면서 서민 복지예산 삭감”
세계일보10/11 14:03李대통령 “혈세로 호사 누리면서 서민 복지예산 삭감”…추미애 겨냥했나
동아일보10/11 14:24李 “호의호식 고관대작, 서민 삶 이해 못해”…추미애 겨냥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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