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7 · 5건 · 4개 언론사
[속보] 與최고위, '후보 자격 논란' 송영길·김용에 출마 허용 결정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47 조선일보 · 중도 +5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43
보수08:4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7/17 09:43[속보]與최고위, 송영길·김용 '당비 미납 출마 제한' 예외 적용…당무위 부의
연합뉴스7/17 09:43[속보] 與최고위, '후보 자격 논란' 송영길·김용에 출마 허용 결정
보수3건 · 2개사
조선일보7/17 08:47‘후보 자격 논란’ 송영길·김용 “검찰 때문...결격 안돼” 정청래 “원만히 하자”
조선일보7/17 09:50與 최고위, ‘후보 자격 논란’ 송영길·김용에 출마 허용 결정… 친청계 반대
동아일보7/17 09:54[속보]與최고위, 송영길·김용 출마 허용키로…“당무위 넘겨 최종 결정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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