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2 · 4건 · 3개 언론사
국힘, 비당권파 중징계에 내홍 격화…"장동혁은 찌질이 보수" "윤리위의 적절한 징계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프레시안(03:59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1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3:59 프레시안 · 중도 +2시간 1분 · 보수 +2시간 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3:59
중도06:00
보수06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프레시안8/22 03:59국힘 '징계 대상자'들 격앙…"굴복 안 해", "장동혁은 찌질이 보수"
프레시안8/22 16:02국힘 '비당권파 징계'에 나경원마저…"장동혁 지도부에 도움 안돼"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8/22 06:00국힘, 비당권파 중징계에 내홍 격화…"장동혁은 찌질이 보수" "윤리위의 적절한 징계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22 06:00“찌질이 보수” 외친 권영진…민주당 “이진숙, 5·18 정신 도발” [투데이 여의도 스케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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