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8 · 5건 · 3개 언론사
국힘 “사관학교 졸속 통합으로 군 전력 약화…안규백 사퇴하라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5:07), 중도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07 동아일보 · 중도 +1시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6:07
보수15:0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7/8 16:07국힘 "사관학교 졸속 통합으로 군 전력 약화…안규백 사퇴하라"
연합뉴스7/8 16:56국민의힘 "병역 의혹·사관학교 졸속 통합…안규백 사퇴해야"
연합뉴스7/8 17:52국민의힘 "병역 의혹·사관학교 졸속 통합…안규백 사퇴해야"(종합)
보수2건 · 1개사
동아일보7/8 15:07국힘 “3군 사관학교 통폐합 신중…혼란 자초 안규백 사퇴해야”
동아일보7/8 16:13국힘 “사관학교 졸속 통합으로 군 전력 약화…안규백 사퇴하라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