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2 · 6건 · 6개 언론사
김민석, 평택 찾아 “지분 나누는 구정치 시대 지났다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6:33 경향신문 · 중도 +3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33
중도17:03
보수16:3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9/12 16:33김민석 “대통합 길 갈 것…합당하든 연대하든 대원칙은 경쟁력”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9/12 17:03김민석 "합당·연대 대원칙은 경쟁력…與, 보수·중도 끌어안는 길 갈 것"
시사저널9/12 19:44‘진보 분열 패배지’ 평택 찾은 김민석 “대통합의 대원칙은 경쟁력”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9/12 16:33김민석, 평택 찾아 “지분 나누는 구정치 시대 지났다”
천지일보9/12 17:35김민석 “보수·중도까지 끌어안는 진보정당 맏형의 길 갈 것”
세계일보9/12 18:00김민석 “기본소득당, 사회민주당, 진보당과 연대할 것…조국혁신당과는 합당도 논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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