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6 · 14건 · 8개 언론사
고성·욕설 난무한 '사관학교 통합' 공청회... 4시간 내내 난장판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프레시안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5:32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7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7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8/26 09:22“통합 결사 반대” 고성에 욕설까지…‘반대 성토장’ 된 사관학교 통합 공청회
오마이뉴스8/26 11:27고성·욕설 난무한 '사관학교 통합' 공청회... 4시간 내내 난장판
경향신문8/26 12:18국방부 ‘사관학교 통합’ 첫 공청회…고성·야유에 파행 얼룩
중도7건 · 4개사
뉴시스8/26 06:32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… 인근에선 육·해·공군 사관학교 폐교 반대 집회 [뉴시스Pic]
연합뉴스8/26 07:10고성·욕설 난무한 '사관학교 통합' 공청회…몸싸움 직전 상황도
뉴시스8/26 08:31"깡패냐" "이 XX야"…욕설·고성 오간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