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2 · 4건 · 3개 언론사
대교협 회장, 수시 먹통에 "예견된 사태"…추가 구제책 검토(종합)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24),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24 연합뉴스 · 진보 +6시간 20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44
중도11:24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12 17:44대교협 “수시 먹통, 예견된 사태”···탈락 차점자 조치 검토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10/12 11:24대교협 회장, '수시 먹통'에 "재발 않도록 원서접수 시스템 강화"
연합뉴스10/12 16:31대교협 회장, 수시 먹통에 "예견된 사태"…추가 구제책 검토(종합)
뉴시스10/12 17:38수시 먹통 '예견된 사태' 질타…박지향 해임 공방도(종합)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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