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6 · 6건 · 3개 언론사
정점식 ‘멱살’ 파문 권영진에…국힘 “스스로 거취 정해야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1중도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03 동아일보 · 중도 +24분 · 진보 +5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59
중도12:27
보수12:0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7/26 12:59국민의힘 원내지도부, ‘멱살 항의’ 권영진에 “스스로 거취 정해야”
경향신문7/26 23:02전·현 원내대표 ‘멱살 잡은’ 권영진…최고위, 징계 논의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7/26 12:27국힘, 내일 최고위서 '권영진 멱살' 후속조치 논의…윤리위도 예정
보수3건 · 1개사
동아일보7/26 12:03권영진 ‘멱살 소동’ 후폭풍…국힘 원내지도부 “스스로 거취 정해야”
동아일보7/26 12:25정점식 ‘멱살’ 파문 권영진에…국힘 “스스로 거취 정해야”
동아일보7/26 17:39‘정점식에 멱살’ 권영진 사과에도…“거취 표명해야” 목소리 커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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