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6 · 12건 · 7개 언론사
李대통령, 중수청에 "네 편 내 편, 여야 없이 엄정 수사하라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세계일보(06:31), 중도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6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31 세계일보 · 진보 +4시간 6분 · 중도 +4시간 1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0:37
중도10:50
보수06:3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10/6 10:37[속보] 이 대통령 “중수청, 여야 없이 범죄행위 철저 수사해야”
미디어오늘10/6 15:18이 대통령 “공소청·중수청 등장은 국민의 역사적 결단”
중도6건 · 3개사
연합뉴스10/6 10:50李대통령, 중수청에 "네 편 내 편, 여야 없이 엄정 수사하라"
뉴시스10/6 11:17이 대통령, 중수청에 "네 편 내 편, 여야 없이 엄정 수사하라"
뉴시스10/6 11:43이 대통령, 중수청·공소청에 "정치권력에 악용되거나 휘둘려선 안 돼"(종합)
SBS10/6 11:50이 대통령, 중수청에 "네 편 내 편, 여야 없이 엄정 수사하라"
SBS10/6 12:18"공소청·중수청, 국민의 역사적 결단…엄정 수사해야"
뉴시스10/6 15:08이 대통령, 중수청 향해 "네 편 내 편, 여야 없이 엄정수사" [뉴시스Pic]
보수4건 · 2개사
세계일보10/6 06:31李대통령 “檢개혁, 특정 개인 정치적 유산 만들기 위한 것 아냐” [청와대 24시]
세계일보10/6 10:29李대통령, 중수청에 "네 편 내 편, 여야 없이 엄정 수사하라"
동아일보10/6 11:05李, 중수청에 “여야 가릴 것 없이 지도층 범죄 엄정 수사하라”
세계일보10/6 11:32李대통령 “중수청·공소청, 정치권력 위해 악용·휘둘려선 안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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