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2 · 7건 · 5개 언론사
李대통령 “기업 압박해 투자? 구태적 생각…분열적 접근 안 돼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0:58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2.9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58 동아일보 · 중도 +7분 · 진보 +2시간 2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21
중도11:05
보수10:5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7/2 13:21李대통령 "압력 넣는다고 오는 기업 어딨나? 그런 생각이 구태"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7/2 11:05李대통령 "지역투자, 분열적접근 안돼…'기업압박' 구태적 생각"
시사저널7/2 22:20李대통령 “기업 압박해 투자? 구태적 생각…분열적 접근 안 돼”
보수4건 · 2개사
동아일보7/2 10:58李 “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…그런 생각이 구태”
세계일보7/2 11:42李대통령 “기업에 압력 넣는다고 투자가 되겠나… 그런 생각 자체가 구태”
세계일보7/2 14:14李대통령 "지역투자, 분열적접근 안돼…'기업압박' 구태적 생각"
세계일보7/2 19:55호남특혜론 차단 나선 李대통령 “지방투자, 분열적 접근 안 돼” [3대 메가프로젝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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