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9 · 3건 · 2개 언론사
친명 국회의장이 띄운 ‘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’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보수 1곳. 중도 성향 매체 5곳(뉴시스·SBS·서울신문 등 5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조선일보(00:53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53 조선일보 · 진보 +4시간 2분 · 중도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4:55
중도—보도 없음
보수00:5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7/29 04:55현직 대통령 연임 논란 일자…조정식 “개헌 대상 아냐”
한겨레신문7/29 23:33국회의장의 ‘현 대통령 연임’ 발언, 개헌 동력에 찬물
중도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1건 · 1개사
조선일보7/29 00:53친명 국회의장이 띄운 ‘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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