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4 · 4건 · 2개 언론사
대법 "대법관 제청 관련 발표 오늘 없다…신중 검토해 발표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29), 보수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29 뉴시스 · 보수 +4시간 5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29
보수14:2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1개사
뉴시스9/4 09:29'대법관 재제청' 후속 방안 발표 오늘?…조희대, 입 다문 채 출근
뉴시스9/4 11:59조희대 '대법관 재제청 요구' 후속 방안 발표 다음주로 미루나
뉴시스9/4 14:23대법 "대법관 제청 관련 발표 오늘 없다…신중 검토해 발표"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9/4 14:27대법 “대법관 제청 관련 오늘 공식입장 발표 없어…신중 검토중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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