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5 · 4건 · 3개 언론사
오세훈 “잘못은 정원오가 했는데 왜 날 질책하나”…칸쿤 출장 감사 옹호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보수 2곳. 중도 성향 매체 5곳(뉴시스·SBS·서울신문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15:00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00 아시아경제 · 진보 +5시간 4분 · 중도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04
중도—보도 없음
보수15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오마이뉴스10/15 20:04'칸쿤 감사 착수'에 오세훈 "납득이 안 되는 건 나"
중도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3건 · 2개사
아시아경제10/15 15:00[2026국감]"멕시코 출장 의혹 주민감사, 오세훈 시장에 보고 안돼"
동아일보10/15 18:10오세훈 “잘못은 정원오가 했는데 왜 내가 질책 받나”
동아일보10/15 18:37오세훈 “잘못은 정원오가 했는데 왜 날 질책하나”…칸쿤 출장 감사 옹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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