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3 · 4건 · 4개 언론사
국힘, 박상용 추가감찰에 "李대통령 재판취소 꼼수, 죄만 늘 뿐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39 연합뉴스 · 보수 +29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39
보수12:0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3개사
연합뉴스7/13 11:39국힘, 박상용 추가감찰에 "李대통령 재판취소 꼼수, 죄만 늘 뿐"
뉴시스7/13 13:50국힘 "박상용 감찰 중단하라…李 재판 취소 빌미 만들려는 것"
시사저널7/13 22:38국힘 “박상용 추가감찰은 ‘李 재판취소’ 꼼수…죄만 늘 것”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7/13 12:08국힘, 박상용 추가감찰에 "李대통령 재판취소 꼼수, 죄만 늘 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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