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6 · 3건 · 2개 언론사
김건희 구속만료 임박…중앙지법원장 "사유 인정되면 추가 영장 가능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중도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5시간 2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56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10/16 09:56서영교 법사위원장, 대법에 "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해야"
뉴시스10/16 15:54김건희 구속만료 임박…중앙지법원장 "사유 인정되면 추가 영장 가능"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10/16 04:30특검, 이달 구속만료 김건희 추가 영장 요청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