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4 · 3건 · 3개 언론사
與 당대표 선거 ‘선호투표제’로...친청 이성윤, 최고위원 사퇴 “용납 못해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35 조선일보 · 중도 +10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45
보수09:3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7/14 09:45[속보]與이성윤, 최고위원 사퇴…"선호투표 용납할 수 없어"
보수2건 · 2개사
조선일보7/14 09:35與 당대표 선거 ‘선호투표제’로...친청 이성윤, 최고위원 사퇴 “용납 못해”
동아일보7/14 09:48[속보]與 ‘당대표 선호투표제’ 의결…‘친청’ 이성윤, 최고위원 사퇴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