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3 · 4건 · 2개 언론사
"5·18은 소요"…폭력·고성에 아수라장 된 野이진숙 토론회(종합)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7:21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7:21 연합뉴스 · 진보 +5시간 30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2:51
중도17:21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8/13 22:51국회에서 극우세력 모아 '5.18 토론회' 연 이진숙…망언 난무, 아수라장
중도3건 · 1개사
연합뉴스8/13 17:21"5·18은 소요"…폭력·고성에 아수라장 된 野이진숙 토론회(종합)
연합뉴스8/13 18:07"5·18은 소요"…폭력·고성에 아수라장 된 野이진숙 토론회(종합2보)
연합뉴스8/13 18:14靑 "5·18은 명실상부한 민주화 운동…왜곡·폄훼 엄단해야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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