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5 · 8건 · 8개 언론사
국힘 “李 ‘연임 없다’ 네 마디 못하나…‘재판 재개’도 선언해야”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여성신문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4:53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4:53 연합뉴스 · 진보 +48분 · 보수 +1시간 1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41
중도14:53
보수16:0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3개사
경향신문9/5 15:41국힘, 이 대통령에 “‘연임 없다’ 단 네 마디면 된다, ‘재판 재개’ 네 마디도 선언해야”
한겨레신문9/5 19:33국힘 “이 대통령, ‘연임 없다’ 네 마디를 못 해…‘꼼수 개헌’ 우려”
프레시안9/5 19:33국민의힘, 李대통령 연임 논란에 "'도둑질 안 하겠다' 말 한마디 어렵나"
중도3건 · 3개사
연합뉴스9/5 14:53국힘, 李대통령에 "'연임 없다' 단 네 마디가 그리 어렵나" 공세
SBS9/5 17:01"'연임 없다' 네 마디가 그리 어렵나"…이 대통령에 공세
뉴시스9/5 17:59국힘 "이 대통령, '연임 없다' 한마디가 그리 어렵나…끝까지 안 해"
보수2건 · 2개사
천지일보9/5 16:07국민의힘 “李대통령 ‘연임 없다’는 말 못 해… 그게 그리 어렵나”
동아일보9/5 17:04국힘 “李 ‘연임 없다’ 네 마디 못하나…‘재판 재개’도 선언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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