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0 · 5건 · 3개 언론사
與, '김승원 낙마'에 상처…개헌 논의 띄우며 국면전환 도모(종합)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6:38), 보수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38 연합뉴스 · 보수 +8시간 59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6:38
보수15:3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9/20 06:38與, 김승원 낙마에 상처…'김생용사' 총력 사수 무색해져
연합뉴스9/20 15:22與, '김승원 낙마'에 상처…개헌 논의 띄우며 국면전환 도모(종합)
SBS9/20 23:30'낙마'에 거리 두는 민주…국힘 "무엇을 감추나"
보수2건 · 1개사
세계일보9/20 15:37與, '김승원 낙마'에 상처…개헌 논의 띄우며 국면전환 도모
세계일보9/20 18:20與 ‘김생용사’ 무산 치명타 … ‘한동훈 때리기’로 국면전환 모색 [2기 내각 잇단 낙마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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