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0 · 7건 · 5개 언론사
靑, 용혜인·김승원에 "청문 절차 후 국민 눈높이로 판단 예정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9:44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44 연합뉴스 · 보수 +5분 · 진보 +3시간 5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41
중도09:44
보수09:4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9/10 13:41송영길 "김승원은 청문회에서 검증, 용혜인은 결단해야"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9/10 09:44靑, 용혜인·김승원에 "청문 절차 후 국민 눈높이로 판단 예정"
SBS9/10 11:14청와대, 용혜인·김승원에 "청문 절차 후 국민 눈높이로 판단 예정"
연합뉴스9/10 20:27靑 "용혜인, 우려 많이 전달돼 상황 주시…회견 하는 줄 몰랐다"(종합)
보수3건 · 2개사
세계일보9/10 09:49靑, 용혜인·김승원에 "청문 절차 후 국민 눈높이로 판단 예정"
세계일보9/10 19:04김승원·용혜인 논란 커지는데… 靑 “청문회 지켜봐야” [개각 후폭풍]
한국경제9/10 20:41靑 "용혜인·김승원, 청문 절차 후 국민 눈높이로 판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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