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2 · 5건 · 3개 언론사
미 대사 "한미 관계는 난기류"…북한엔 "대화 열려있어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SBS(00:41),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4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41 SBS · 보수 +3시간 49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0:41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2개사
SBS10/22 00:41미 대사 "한미 관계는 난기류"…북한엔 "대화 열려있어"
SBS10/22 06:18미 대사 "한미 관계, 난기류"…북한엔 "대화 열려있어"
연합뉴스10/22 17:53외교부, 美대사 '한미 난기류' 언급에 "이견 관리 과정 필요"
SBS10/22 18:34외교부, 미 대사 '한미 난기류' 언급에 "이견 관리 과정 필요"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10/22 04:30美대사 “현재 韓美 난기류…동맹 약해질수도 강해질수도 있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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