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9 · 3건 · 2개 언론사
경찰, 한동훈 자녀 의혹 재수사 범위 검토…김승원 사건 서울청 이관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00), 진보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00 뉴시스 · 진보 +10시간 10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2:10
중도12:00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10/19 22:10한동훈 '檢 자료' 유출 의혹에…서부공소청 "공무상비밀누설 검토 가능"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10/19 12:00경찰, 한동훈 자녀 의혹 재수사 범위 검토…김승원 사건 서울청 이관
뉴시스10/19 12:22경찰, 한동훈 자녀 의혹 재수사 범위 검토…정원오 첫 소환조사(종합)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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