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5 · 7건 · 6개 언론사
국힘 "대통령 이재명이 아니라 유튜버…사이버 세상에 갇혀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5시간 31분 · 진보 +6시간 4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10
중도10:01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11/5 11:10“대통령직 내려놓고 인플루언서 해라”···국민의힘, ‘대통령의 Y’ 방송 앞두고 맹비난
중도4건 · 3개사
뉴시스11/5 10:01장동혁, 이 대통령 유튜브 시작에 "'민티' 망한 것 보고도 '청티' 만드나"
연합뉴스11/5 10:16국힘 "대통령 이재명이 아니라 유튜버…사이버 세상에 갇혀"
시사저널11/5 15:42李 ‘대통령의 Y’ 예고에…국힘 “소통 아닌 연출” “입 좀 다물라”
연합뉴스11/5 17:16국힘 "대통령 이재명이 아니라 유튜버…사이버 세상에 갇혀"(종합)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11/5 04:30李, SNS ‘X’ 이어 유튜브 ‘Y’ 신설… 靑 “소통채널 확대”
세계일보11/5 18:30‘대통령의 Y’ 놓고 엇갈린 여야…與 “대박 날 수도” 野 “유튜버 대통령” [이슈+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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