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7 · 5건 · 4개 언론사
경찰, ‘출판기념회 논란’ 서영교 무혐의 처분…“축하 행사일뿐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7:41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7:41 연합뉴스 · 보수 +9분 · 진보 +3시간 2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1:09
중도17:41
보수17:5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7/7 21:09경찰, ‘출판기념회 돈봉투 의혹’ 서영교 무혐의 결론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7/7 17:41경찰 '출판기념회 논란' 서영교 무혐의 처분…"축하자리"
연합뉴스7/7 18:26서영교 무혐의…경찰 "출판기념회는 축하자리, 정치활동 아냐"(종합)
뉴시스7/7 18:28경찰, '출판기념회 논란' 서영교 의원 고발 사건 불송치 결정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7/7 17:50경찰, ‘출판기념회 논란’ 서영교 무혐의 처분…“축하 행사일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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