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2 · 4건 · 3개 언론사
김승원 후보, 사실을 쌓아가면 결론은 따라온다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8:18), 보수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18 시사저널 · 진보 +2시간 56분 · 보수 +9시간 4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14
중도08:18
보수18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오마이뉴스9/2 11:14김승원 후보, 사실을 쌓아가면 결론은 따라온다
중도2건 · 1개사
시사저널9/2 08:18[미리보는 청문회] “李 공소취소할 건가”…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‘3대 뇌관’
시사저널9/2 08:18진중권 “김승원 지명은 ‘공소취소’ 의지…李, ‘재판 받겠다’ 밝혀야”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9/2 18:00김용원 ‘청탁 의혹’·용혜인 ‘사실상 사퇴 거부’… 청문정국 뇌관 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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