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8 · 7건 · 5개 언론사
국힘 "與 보완수사권 폐지, 피해자는 안중에도 없나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4:04), 진보 성향 매체는 1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4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04 시사저널 · 보수 +6시간 5분 · 진보 +19시간 1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3:19
중도04:04
보수10:0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여성신문7/8 23:19장윤기 사건이 흔든 검찰개혁… 힘 받는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론
프레시안7/8 23:43정성호, 장윤기父-경찰 유착의혹에 "충격적…방지 시스템 필요"
중도4건 · 2개사
시사저널7/8 04:04‘장윤기 사건’ 경찰 유착 파문에…장동혁 “檢 보완수사권 박탈 중단해야”
연합뉴스7/8 10:06국힘 "與 보완수사권 폐지, 피해자는 안중에도 없나"
연합뉴스7/8 20:29국힘 "보완수사권 폐지시 피해자만 눈물"…맞불 입법 검토(종합)
시사저널7/8 21:30野 “장윤기 사건이 보완수사 필요성 증명…살인자 편에 설 건가”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7/8 10:09국힘 "與 보완수사권 폐지, 피해자는 안중에도 없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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