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2 · 5건 · 3개 언론사
권영진 "징계로 입 틀어막을 수 있다 생각하면 오산…재심 신청할 것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40), 진보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40 연합뉴스 · 진보 +8시간 36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16
중도11:40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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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도4건 · 2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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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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