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3 · 5건 · 4개 언론사
장동혁 “내란 특수본?…국민이 가장 받고 싶은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33),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2중도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8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33 뉴시스 · 진보 +6시간 8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41
중도09:33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4건 · 3개사
경향신문9/23 15:41장동혁 “내란 특수본?…국민이 가장 받고 싶은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”
오마이뉴스9/23 18:59장동혁 "국민이 바라는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"
경향신문9/23 20:19장동혁 “받고 싶은 선물, 이재명 탄핵” 추석 대여 공세
프레시안9/23 20:33장동혁 "언제까지 내란 타령? 국민 추석 선물은 '이재명 탄핵'"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9/23 09:33장동혁 "추석 밥상 최고의 반찬은 '李 재판 재개'…민심 역류에 '내란' 꺼내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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